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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영락교회의 선교 방침 - 하충엽목사
  글쓴이 : 태국     날짜 : 14-12-19 21:24     조회 : 4580    
  트랙백 주소 : http://www.pckworld.net/bbs/tb.php/pckwmf2012/23
특강
하충엽목사

98년1월1일부터 영락교회에서 사역하였고, 2012년(7년 유학기간 포함)까지 한 교회에서 선교사역을 담당했다. 98년부터 선교사로 파송된 선교사 11명이 있고, 1세대 선교사들은 모두 은퇴하였다. 금번 9월에 영락교회 후원선교사 11명 참석하여 영락선교사 포럼의 시간을 가졌다. 발전적으로 선교사역을 준비하기 위해서 서로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향후 선교전략과 후원에 관한 7페이지 분량의 내용을 영략교회 정책당회를 거쳐서 기획위원회에 넘겨졌고 내년부터 실행을 준비하고 있다. 책자에 기록되어 있는 것은 7페이지의 일부인 3페이지 분량이다.
 
선교문제를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다. 이제 필요한 것은 후원교회, 선교부, 선교사회, 신학교 등 이 함께 참여하는 로드맵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질문: 선교사들 간에 처음 오면서 조성될 수 있는 위화감에 대해서 생각한 적이 있는지?

선교사 자녀들을 모밭으로 사용하겠다고 하셨다. 재원으로 사용하겠다고 할때는 아이들이 엄마, 아버지에 대한 존경이 나와야 하는데, 아이들이 부모들의 모습을 보면서 존경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속에서 힘들어한다. 이 아이들에게 경제적인 보살핌이 필요하다. 그러면 선교사자녀들이 케어받고 잘 준비될 수 있다. 아이들이 한국에서 있을때가 없다. 아이들이 진짜 어려움을 당할때 교회의 시선때문에 한국에 나가있는 아이들에게 갈 수 없다.

하지만 후원교회는 선교사들이 자주 한국에 나온다는 대해 경계의 눈을 가지고 있다. 엄마 선교사들에게 대해서 한국에서 아이들을 케어할 수 있는 행정적인 조치가 가능할까?

각 후원교회들이 자체 규정으로 명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선교부에 복무규정에 그 조항을 삽입해 줄 수 있을까?

영락선교  14-12-19 21:24 | Reply | Delete |
fear God.
do not lie.
God knows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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